경남 창원해양경찰서는 허가받지 않은 구역에서 조개를 채취한 혐의(양식산업발전법 위반)로 조개 채취선 7척을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해경은 이날 창원시 진해구 합계마을 인근 해상에서 불시 단속을 벌여 불법 조개 채취선 3척을 검거했다.
앞서 지난 6일과 11일에도 진해구 해상에서 불법으로 조개를 채취하던 4척을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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