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의 세계 최고 병원 평가에서 국내 1위, 세계 26위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위크는 25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6 세계 최고 병원’(World’s Best Hospitals 2026)을 공개했다. 삼성서울병원은 지난해 30위에서 네 계단 상승하며 국내 병원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박승우 삼성서울병원장은 “중증질환 중심의 미래 의학 추진 성과가 세계 각국 의료 전문가들에게 인정받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