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한은은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해 6연속 동결하고,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2.0%로 상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