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게 입학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GS건설에 따르면 가족친화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다음 달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138명에게 허윤홍 대표 명의의 축하 메시지와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
허 대표의 축하 메시지에는 “GS건설은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건물과 길, 도로를 만드는 회사”라며 “여러분의 미래도 GS건설이 만드는 공간처럼 단단하고 멋지게 만들어지길 바란다”는 내용이 담겼다.
GS건설은 가족 초청 행사와 유연근무제 운영 등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지난해 준공 현장 직원과 가족 200여 명을 강원도 엘리시안 강촌으로 초청해 감사 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