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훈아, 1조만 줘 봐"…문채원 눈웃음에 서장훈 '무장해제'

다음 달 1일 방송되는 SBS TV '미운 우리 새끼'에 배우 문채원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문채원이 모습을 드러내자 '모벤져스'는 "인형이 들어오는 줄 알았다", "너무 예쁘다"며 감탄을 쏟아낸다.

 

신동엽 역시 "청순, 단아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라고 반긴다.

 

약 5년 만의 재출연에 신동엽은 과거 문채원이 서장훈에게 "야! 건물 줘 봐"라고 했던 장면을 소환한다.

 

이에 신동엽은 "야, 너 4조 있다면서? 1조만 줘 봐"를 다시 해 달라고 요청한다.

 

문채원은 "장훈아, 1조만 줘 봐"라며 눈웃음을 재현하고, 서장훈은 함박 미소를 감추지 못 한다.

 

스튜디오에서는 "(1조를) 줄 것 같은 표정이다"라는 반응이 터져 나와 웃음을 더한다.

 

이어 "'미우새' 아들 중 한 명을 꼭 만나야 한다면?"이라는 질문이 던져지자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