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감량했던 김신영, 요요왔나?…"입 터져 돌아와"

44㎏ 감량 후 장기간 체중을 유지해 온 코미디언 김신영이 체중이 늘어난 근황을 공개한다.

 

2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519회는 '입으로 먹고살고(高)'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신영, 가수 테이, 크리에이터 송하빈과 히밥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44㎏ 감량 후 장기간 체중을 유지해 온 코미디언 김신영이 체중이 늘어난 근황을 공개한다. 사진=JTBC

방송 예고편에 따르면 김신영은 지난 2023년 12월 출연 당시보다 체중이 증가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를 본 강호동은 "(김)신영아, 신영이가 돌아왔다"라고 말했고, 이수근은 "그래, 이게 김신영이지"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신영은 배우 이계인 성대모사와 함께 "입으로 먹고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다시 돌아왔습니다"라고 답하며 상황을 받아쳤다.

 

앞서 김신영은 과거 88㎏에서 44㎏까지 체중을 감량한 뒤 10년 넘게 이를 유지해 온 바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