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남부의 이스라엘 인접 지역인 스웨이다의 산업단지에 미사일이 떨어져 4명이 숨지고 여럿이 다쳤다고 시리아 국영 SANA 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미사일이 어디에서 발사됐는지 구체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았다.
이 매체는 앞선 보도에서 "이스라엘과 이란이 공습을 주고받는 가운데 미사일 잔해가 쿠네이트라 남쪽 알히란 마을에 떨어졌다"며 꼬리날개가 달린 미사일 하단 부분 잔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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