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역꾸역 해냄"…진재영, 필라테스로 다진 바디라인 자랑

진재영 SNS

연기자이자 사업가로 활동 중인 진재영이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자기관리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지난 28일 진재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먹고 마시고 운동하고, 어느새 2월의 마지막. 꾸역꾸역 해냄”이라며 자기관리하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진재영은 몸에 달라붙는 레깅스를 입고 필라테스를 하고 있었다. 여러 기구를 이용하면서 자세를 선보였다.

 

특히 운동 중 자신의 모습이 비치는 거울을 향해 셀카를 찍은 모습은 자기관리로 만들어진 그의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어 “새해 운동 시작하신 분들 운동도 정보력”이라며 “평소 올인원 슈트를 입어도 티 안 나는 속옷 많이 물어보셨는데, 많이 사보고 정착한 속옷 정리 정보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속옷만 바꿔도 민망한 레깅스 핏이 달라진다”고 전했다.

 

1977년생인 그는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4세 연하의 프로골퍼와 결혼했으며, 사업가로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