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40여분만에 꺼졌다.
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52분 상주시 외남면 신촌리 한 단독주택에서 “집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집 안에서 있던 1명이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에서 분출한 불티가 주변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