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 ‘서울 AI 페스티벌 2026’에서 어린이들이 로봇과 함께 손을 흔들고 있다. 이번 행사 주제는 '인공지능(A)이 내게 말을 걸었다 - 몸으로 느끼는 일상 속 Physical AI'다. 인공 지능이 소프트웨어를 넘어 로봇·디바이스·웨어러블 등 실체를 가진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로 구현되는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 AI 페스티벌’에 이틀간 1만7000여명이 방문해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을 경험했다.
서울시는 지난달 28일부터 1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된 서울 AI 페스티벌에 수많은 시민들이 방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가 내게 말을걸었다-몸으로 느끼는 일상 속 피지컬 AI’를 주제로 전시·체험·강연·경진대회를 결합한 융합형 축제로 기획됐다.
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 ‘서울 AI 페스티벌 2026’에서 아이들이 국내 최초로 일반에 공개되는 완전 자율형 민첩 로봇 ‘우치봇’의 공연을 지켜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이 몰린 공간은 휴머노이드 로봇 17종, AI 제품 23종 등을 선보인 휴머노이드존이었다. 이번 행사에서 최초 공개된 우치봇은 유연한 춤을 선보였다.
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 ‘서울 AI 페스티벌 2026’에서 한 가족이 로봇이 찍어주는 가족사진 체험을 하고 있다.
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 ‘서울 AI 페스티벌 2026’에서 한 어린이가 로봇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 ‘서울 AI 페스티벌 2026’에서 한 어린이가 로봇과 오목을 두고 있다.
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 ‘서울 AI 페스티벌 2026’에서 어린이들이 로봇개를 지켜보고 있다.
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 ‘서울 AI 페스티벌 2026’에서 어린이들이 로봇과 함께 손을 흔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