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주년 3·1절인 1일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내 무대에서 열린 ‘1919 서대문, 그날의 함성’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대형 태극기 앞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그날의 함성을 재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