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공격 규탄 집회에… 주한미대사관 철통 경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이 이어진 2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경찰들이 경계 경비를 하고 있다. 노동자연대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이날 대사관 앞에서 이란을 공격한 미국과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