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인근 메릴랜드주 앤드루스합동기지에 착륙한 대통령 전용기에서 내리며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여러 언론과 인터뷰에서 이란 공격이 4∼5주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앤드루스합동기지=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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