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서비스하는 수집형 RPG 게임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삼성전자와 협업해 갤럭시 전용 스페셜 테마를 선보인다.
갤럭시 테마는 잠금화면·배경화면·아이콘 등을 사용자 취향에 맞춰 패키지로 꾸밀 수 있는 갤럭시 스마트폰 전용 기능이다.
이번에 공개된 테마는 삼성전자의 신제품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에 맞춰 제작됐다. 게임 내 인기 캐릭터 ‘아이돌 연희’를 컨셉으로 구성됐다. 테마 적용 시 전용 앱 아이콘과 홈·배경화면은 물론, 알람음과 벨소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갤럭시 S26 시리즈 구매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구매 인증을 완료한 이용자는 4월 30일까지 해당 테마를 다운로드해 스마트폰에 적용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협업을 기념해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4월 7일까지 삼성스토어 홍대점 1층에 비치된 NFC 카드를 태깅하면 현장에서 스페셜 테마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또 같은 기간 ‘세븐나이츠 리버스’ 네이버 라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스페셜 테마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요소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한편, 지난해 5월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향상된 재미를 선사한다.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