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및 이스라엘과의 전쟁으로 인한 이란 내 사망자 수가 최소 1045명에 달했다고 이란의 한 정부 기관이 4일 발표했다.
이란 순교자 및 보훈재단은 이 수치는 지금까지 신원이 확인되고 매장 준비가 완료된 시신의 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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