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이웃집이 예쁘게 바뀔 생각하니까…"

코미디언 유세윤이 위층의 공사로 인한 소음을 공유했다.

 

유세윤은 5일 소셜미디어에 "이웃집이 예쁘게 바뀔 생각하니까 내가 다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잠옷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천장을 바라보는 유세윤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위층에서 들려오는 듯한 굉음에 미소를 지으며 웃었다.

 

영상 속에서는 위층에서 공사를 하는 듯한 큰 소리가 계속해 이어졌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