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 문묘에서 열린 2026신방례(신입생 환영회)에서 유생 의복을 입은 성균관대학교 신입생들과 재학생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는 상읍례를 하고 있다. 신방례는 조선시대 과거에 합격한 유생들을 위한 환영식이자 신입 유생을 맞이하는 일종의 통과의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