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상품관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진열된 까치호랑이 굿즈를 살펴보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국립중앙박물관을 다녀간 관람객은 650만7483명으로 1945년 박물관 개관 이래 처음 관람객 650만명 시대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