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종로구 창의문 앞에서 열린 ‘백악산 한양도성 6개 권역 안내소’ 재운영 개소식에서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백악산 한양도성 탐방객 안내와 탐방로 순찰을 맡는 6개 권역(창의문, 청운대, 곡장, 숙정문, 말바위, 삼청) 안내소는 이날부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향후 탐방객을 위한 전문 해설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문화 공연 등도 순차적으로 재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