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지하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서울 청년 홈&잡 페어’에서 청년들이 내 집 마련을 위한 상담을 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2030년까지 총 7만4000호의 청년주택을 공급하는 내용의 종합대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