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맞선' 김진주·장민철, 결혼한다

'현커'(현실 커플)를 알렸던 '합숙맞선' 최종 커플 김진주·장민철이 결혼을 발표했다.

 

장민철은 "되게 잘 만나고 있다"며 "결혼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합숙맞선' 최종 커플 김진주·장민철. 유튜브 캡처

김진주는 "어머님들도 같이 촬영을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결혼까지 이어지게 된 것 같다"고 했다.

 

김진주의 모친은 "진주의 다른 면을 봐서 결혼을 할 수 있는 나이가 됐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했다.

 

'합숙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막을 내렸다.

 

'합숙맞선'은 시즌2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