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과 김준호가 금실을 자랑했다.
김지민은 11일 소셜미디어에서 "무사귀환 오빠 한국음식 땡기지비요! 반찬만들며 재밌고 요리하며 즐겁고 맛있게 먹어주는 오빠보면 뿌듯하다"고 말하며 여러 개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김지민은 김준호에게 밥상을 차려준 뒤 "독박투어에서 돌아온 걸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준호는 "진짜 한국 음식 먹고 싶었는데. 자기야 최고야 최고"라고 화답했다.
한편 두 사람은 현재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이다.
김준호는 지난 2일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병원 힘 빌려서 임신하기로 약속해서 보름 정도 금주하라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험관 시술을 하려면 48시간 전 생성된 정자가 가장 좋다고 하더라"고 했다.
<뉴시스>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