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하트시그널4'로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태아로 인해 볼록해진 배를 자랑했다.
김지영은 11일 소셜미디어에 "여러분 이틀 전에 올린 사진은 2월 초에 찍어둔 거예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지금은 6개월 진입. 이제 (배가) 훅훅 나옵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김지영은 네이비색 임부복 상의를 입은 채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다른 손으로는 볼록해진 배를 살짝 감싸며 미소를 짓고 있다.
임신 6개월에 접어들며 한층 도드라진 D라인이 눈길을 끈다.
김지영은 지난달 1일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1월 임신·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었으나, 혼전 임신으로 두 달 앞당겼다.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로 얼굴을 알렸다. 바리스타 한겨레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종방 후 헤어졌다.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이며, 인플루언서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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