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임원희·유노윤호… 서울시 유공 납세자 선정

박동원(왼쪽부터), 임원희, 유노윤호

야구 국가대표인 LG트윈스 박동원 선수와 배우 임원희, 가수 정윤호(유노윤호)가 올해 서울시 모범·유공 납세자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11일 2026년 시 모범 납세자 37만1770명 중 유공 납세자 147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