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그룹 신화 이민우, 백커스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

그룹 신화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M’으로 활동해온 이민우가 백커스엔터테인먼트에 새둥지를 틀었다.

 

13일 백커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민우는 오랜 시간 자신만의 색과 감각을 지켜온 아티스트이자, 무대와 비주얼 전반에 대한 뛰어난 이해도를 갖춘 프로듀서”라며 “앞으로 이민우의 다양한 역량이 더욱 폭넓게 펼쳐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민우는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해 오랜 시간 K팝 시장에서 존재감을 보여왔다.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 ‘M’으로서도 자신만의 음악성과 퍼포먼스를 구축하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이민우는 프로듀서와 아트디렉터로서도 뛰어난 감각을 보여주며, 음악과 무대, 비주얼 전반에 걸쳐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왔다.

 

오랜 경력에서 비롯된 높은 이해도와 감각적인 디렉팅 역량은 이민우만의 차별화된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백커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이민우의 음악 활동은 물론 공연, 콘텐츠,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시너지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민우가 지닌 아티스트로서의 상징성과 확장성을 기반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프로젝트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백커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민우는 현재 디지털 싱글 앨범을 준비 중이다. 앞서 2024년 4월에 ‘M’이란 이름으로 솔로 앨범 ‘다시’를 발표한 바 있다.

 

이민우는 이번 신보 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백커스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고유한 정체성과 확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음악, 콘텐츠, 브랜드 비즈니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매니지먼트 및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