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네트워크 담당 직원이 1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 기지국을 점검하고 있다. KT를 비롯해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통신 3사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공연에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네트워크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K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