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6일 오전 대구 달서구 계명문화대 학생들이 교내 학생식당 자율배식대에서 '1000원의 아침밥'을 먹기 위해 식판에 음식을 담고 있다. '1000원의 아침밥'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대학생 지원 사업으로 학생들은 1000원만 부담하면 교내에서 아침밥을 먹을 수 있다. 2026.3.16/뉴스1
16일 대구 달서구 계명문화대 학생들이 교내 학생 식당의 ‘1000원의 아침밥’ 자율 배식대에서 식판에 음식을 담고 있다. 1000원의 아침밥은 대학생에게 우리 쌀을 활용한 건강한 아침 식사를 1000원에 제공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