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직 팔팔해”… 체력인증 받는 시민들

16일 서울 강동구 성내동 강동구보건소 ‘서울체력9988 강동체력인증센터’에서 시민들이 저마다 체력을 측정하고 있다. 서울체력9988은 99세까지 팔팔하게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게 돕는 시의 건강 관리 사업이다. 이날 문을 연 강동체력인증센터에선 근력과 근지구력, 체성분 등을 측정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