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단신] 삼성 아트 스토어 20세기 거장 작품 선봬 외

삼성 아트 스토어 20세기 거장 작품 선봬

 

삼성전자가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과 손잡고, 삼성 TV 예술작품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에 20세기 현대 미술 거장의 작품을 담은 ‘SFMOMA 컬렉션’(사진)을 선보인다. 이번 ‘SFMOMA 컬렉션’은 앙리 마티스와 잭슨 폴록, 프리다 칼로, 피에트 몬드리안 등 현대 미술 거장들의 작품 34점으로 구성됐다. 미국 팝아트의 거목으로 꼽히는 로버트 라우센버그와 웨인 티보의 작품도 포함됐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전 세계 115개국 이상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삼성 TV 전용 예술 구독 서비스다.
 

해태제과, 두바이 스타일 5종 출시

 

해태제과는 두바이 디저트 맛을 과자로 즐기는 5종의 두바이 스타일 시리즈(사진)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5종은 두바이초콜릿, 두쫀쿠 등의 핵심 재료인 피스타치오에 집중해 해태제과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대표 브랜드 중 두바이 디저트의 맛을 잘 녹여낼 수 있는 △홈런볼 △예쓰의케이크가게 △버터링 △자유시간 △초코픽으로 구성됐다. 두 달간 시즌 한정으로 만날 수 있다.

현대차, 수소·연료전지 엑스포 참가

현대차그룹은 1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국제 수소?연료전지 엑스포 2026’에 참가해 수소 밸류체인 기술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국제 수소?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 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선보이는 박람회로, 현대차는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 애플리케이션 등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를 타볼 수 있는 시승 행사와 함께 ‘수소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ACR-H)을 활용한 수소 충전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