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팜스 ‘유기농 푸룬 프리바이오틱스’ 초도 물량 소진

글로벌 유기농 푸룬 브랜드 테일러팜스의 신제품 ‘유기농 푸룬 프리바이오틱스’가 출시 초기임에도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초도 물량이 판매돼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최근 장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식이섬유가 풍부한 푸룬에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소비자 호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보인다.

 

‘유기농 푸룬 프리바이오틱스’는 늦여름에 수확한 유기농 푸룬을 원료로 사용한 제품이다. 여기에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인 식물성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코팅 방식으로 더해 푸룬과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제품은 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개별 낱알 포장 방식으로 제작됐다. 휴대가 간편해 외출이나 여행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손에 묻지 않아 위생적이다.

 

테일러팜스 관계자는 “그동안 푸룬 시장을 이끌어 온 브랜드로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 구성이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푸룬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