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인천대학교는 ㈜강원 김성묵 대표이사와 서해용 제20대 총동문회 회장이 인천대발전기금에 각각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이인재 인천대 총장을 비롯해 기부자, 윤병조 발전기금 상임이사 등이 참석해 감사패 수여 및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김 대표이사와 서 회장은 인천대발전기금 이사로 대학 발전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번에도 미래 인재 양성과 교육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태기 위한 뜻에서 이뤄졌다.
이 총장은 “인천대의 밝은 앞날을 위해 소중한 의미로 재기탁한 두 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발전기금은 대학의 교육 경쟁력 강화와 우리나라 인재를 기르는데 가치 있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