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 설치된 결사항전을 상징하는 미사일 이미지가 담긴 대형 광고판을 시민들이 거리를 지나며 바라보고 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이 만들어낸 수년간의 긴장의 끈이 지난달 말 미국의 공습 시작과 함께 끊어지며 이란 전쟁이 시작됐다. 3주 넘는 시간 동안 매일 공습과 보복을 알리는 뉴스가 쏟아져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