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민주당, 착!붙 공약 프로젝트 런칭… 1호 공약으로 ‘그냥 해드림 센터’ 추진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착!붙 공약 프로젝트 런칭 행사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착!붙는 공약 프로젝트 단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착!붙 공약 프로젝트 런칭 행사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착!붙 공약 프로젝트 런칭 행사에서 프로젝트 단장인 김태녕 의원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오른쪽)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착!붙 공약 프로젝트 런칭 행사에서 1호 공약 제안자인 고형진 시민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착!붙 공약 프로젝트 런칭 행사에서 공약 제안 방법을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착!붙 공약 프로젝트 런칭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착!붙 공약 프로젝트 런칭 행사가 열렸다.

 

민주당은 이날 1호 공약으로 고형진 시민의 '그냥 해드림 센터'를 전국에 설치할 것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냥 해드림 센터'는 형광등∙전구 교체, 수도꼭지 교환, 문고리∙경첩∙방충망 수리, 안전손잡이∙미끄럼방지 패드 설치 등 작지만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생활불편을 전화 한통으로 접수받아 신속히 처리하는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만 거주하는 가구로, 독거노인뿐 아니라 노인부부∙노인형제 가구까지 포함한다. 특히 홀로 거주하거나 자녀와 떨어져 사는 어르신이 소득요건 등에 따른 제한 없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