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앞선중화한·양방병원과 공식 후원 협약 기간을 연장했다고 24일 밝혔다.
22일 열린 안양과 인천유나이티드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경기에서 안양과 앞선중화한·양방병원의 공식 후원 협약식이 개최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양 최대호 구단주, 이우형 단장, 앞선중화한·양방병원 안대종 이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안양 최대호 구단주는 “중화한·양방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구단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구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앞선중화한·양방병원 안대종 이사장은 “FC안양과 지속적으로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1부 리그에서의 선전을 응원할 것”이라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