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대·이나은, 열애설 초고속 부인…"친한 친구 사이"

배우 김영대(30)와 이나은(27)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이 이를 부인했다.

 

26일 이나은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두 사람은 친한 친구 사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김영대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 관계자도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배우 김영대(왼쪽), 이나은. 뉴시스

앞서 스타투데이는 두 사람이 전날 서울 광진구 한 드럭스토어에서 데이트를 했다며 목격담을 전했다.

 

양측 소속사를 해당 보도를 부인하며 두 사람이 친구 사이임을 강조했다.

 

김영대는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으로 데뷔해 드라마 '펜트하우스', '별똥별', '금혼령', '낮에 뜨는 달', '친애하는 X' 등에 출연했다. 오는 4월 입대를 앞두고 있다.

 

이나은은 2015년 그룹 에이프릴로 데뷔했으며 이후 가수와 연기 활동을 병행했다.

 

두 사람은 2019년 방영된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