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최화정 55사이즈 유지 비결 "하루종일 굶기도 해"

방송인 최화정이 몸매 관리를 위해 하루종일 굶는 날이 있다고 했다.

 

최화정은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간단 계란요리 레시피를 공개하며 몸매 유지 방법에 대해 얘기했다.

 

최화정은 "사람들이 늘 그렇게 많이 먹냐, 그런데 왜 살이 안 찌냐고 한다. 그런데 내가 늘 그렇게 먹는 건 아니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앞서 이 채널에서 체중 관련 얘기를 하다가 "55사이즈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었다.

 

제작진은 "굶을 땐 하루 확 굶지 않냐"고 물었다.

 

최화정은 "맞다. 그래야 속이 편하다"고 했다.

 

최화정은 아침 식단을 언급하며 "요거트라든지 달걀이라든지 애사비라든지 그런 걸 루틴처럼 먹는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삶은달걀에 멸치볶음 먹는 영상이 난리 났다"고 했다.

 

최화정은 "삶은달걀이 폭신하지 않나. 거기서 좀 아스락 하는 식감을 원했다. 그래서 그렇게 먹었는데 사람들이 되게 신기해하더라"고 말했다. 최화정은 1961년생이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