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6시10분에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먹짱'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먹방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진행된 수산시장 사전 미션 결과 공개를 시작으로 '먹느냐, 못 먹느냐'에 따라 운명이 엇갈리는 멤버들의 본격적인 밥그릇 쟁탈전이 펼쳐진다.
이번 레이스는 '먹고 싶을 텐데'로 직장인들의 소울 푸드 설렁탕부터 추억의 분식 맛집, 최근 유행하는 디저트까지 다채로운 먹방 코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 누구도 마음껏 먹을 수 없기에 한 그릇을 차지하기 위한 멤버들 간의 양보 없는 승부가 이어질 전망이다.
게스트로는 발라드계 대표 보컬이자 '고막 남친'인 성시경과 이창섭이 나선다.
성시경은 두 달 동안 광어에 60만원을 쏟아부은 일화를 밝히는가 하면, '다이어트 식단'까지 공개한다.
앞서 성시경은 최근 약 3개월 만에 10㎏를 빼면서 95㎏에서 85㎏로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뉴시스>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