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 10kg 감량…“배경으로 설정하면 좋은 일이 생길 거다”

개그맨 이은지가 체중 감량 이후 한층 달라진 모습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은지는 지난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마지막 사진을 배경으로 설정하면 좋은 일이 생길 거다”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지난 26일 개그맨 이은지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마지막 사진을 배경으로 설정하면 좋은 일이 생길 거다”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 중 하나. 이은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지난 26일 개그맨 이은지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마지막 사진을 배경으로 설정하면 좋은 일이 생길 거다”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 중 하나. 이은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개된 사진에는 이은지의 새롭게 촬영한 프로필 컷과 일상적인 모습들이 담겼다. 사진 속 그는 한 팔을 위로 뻗으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그렇지만 다른 사진들은 차분한 느낌을 담았다. 어두운 조명 속 매트 위에서 스트레칭하거나, ‘브이’를 하며 역동적인 포즈는 절제했다.

 

사진은 특히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만큼 갸름해진 얼굴선과 슬림해진 체형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모았다. 날렵한 브이라인 턱선이 이전보다 더욱 또렷해진 모습이다. 매치한 빨간색 스트라이프 니트와 흰색 스커트는 그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26일 개그맨 이은지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마지막 사진을 배경으로 설정하면 좋은 일이 생길 거다”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 중 하나. 이은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은지의 근황을 본 누리꾼들은 “예쁘다”, “은지 최고다”, “왜 이렇게 예뻐졌나”며 물오른 미모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은지는 ‘지구오락실’과 ‘극한84’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또한 KBS 쿨FM 라디오 프로그램 ‘이은지의 가요광장’ 진행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앞서 그는 러닝을 통해 약 10kg의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