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0일 자동차 업계 소식] 현대차·KGM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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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가 누적 판매 7천대를 돌파했다고 30일(월) 밝혔다.

 

김기양 영업이사는 1991년 입사 후 연 평균 200대를 판매하며 35년 만에 대기록을 세웠다. 역대 세 번째로 세운 기록이다.

 

김기양 영업이사는 지난 2021년 누적 판매 5천대를 달성해 판매거장 칭호를 얻었다.

 

아울러 김기양 영업이사는 2021년부터 5년 연속 전국 판매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김기양 영업이사는 “매일 같은 마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묵묵히 고객을 위해 노력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 KG 모빌리티

 

KG 모빌리티(이하 KGM)는 튜닝 문화 선도를 위한 ‘KGM 튜닝 페스티벌 시즌2’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2회차를 맞는 ‘KGM 튜닝 페스티벌 시즌2’는 개성 있는 커스터마이징을 적용한 튜닝카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행사로, 픽업∙SUV 전문 기업으로서 건전한 튜닝 문화를 만들어가고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평창군 모나용평 일대에서 열린다.

 

참가자 모집 기간은 3월 27일(금)부터 4월 23일(목)까지이며,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수상작은 현장 방문객 및 온라인 투표를 거쳐 선정하며 △1등 300만 원 △2등 200만 원 △3등 100만 원 등 상금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