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서, 예비 신랑 공개 "류시원보다 문세윤 닮아"

코미디언 한윤서가 예비 신랑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한윤서가 유튜브 매니지먼트사에 재직 중인 예비 신랑과 함께 출연했다.

 

한윤서. 사진=TV조선

동료 코미디언 유민상·이상준·장동민은 한윤서 결혼에 축의금으로 수백만 원을 약속했다.

 

한윤서는 "가벼운 마음으로 연애를 하게 된 거였는데, 오빠가 (상처를) 다 치유해 줬다"고 말했다.

 

코미디언 정이랑은 한윤서 예비 신랑에 대해 "얼굴에 악의가 없다. 윤서가 이런 사람 만나려고 X차들만 만나온 것 같다. 첫인상은 100점 만점에 1000점이다"라고 평가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최성국과 황보라는 예비 남편의 외모가 각각 류시원, 문세윤을 닮았다고 언급했다.

 

한윤서는 유튜브에서 '41세 X차 콜렉터'로 불리며 노처녀 콘텐츠로 주목 받았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