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눈가 자생력 깨우는 ‘윤조아이세럼’ 출시

설화수가 대표 제품 윤조에센스의 기술력을 눈가 피부로 확장한 신제품 ‘윤조아이세럼’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노화 징후가 가장 먼저 나타나는 여린 눈가 피부를 위해 개발된 아이 전용 세럼이다.

설화수 앰버서더 임윤아. 아모레퍼시픽 제공

이 제품은 칙칙한 눈가의 주요 원인인 다크서클을 3중으로 케어하는 동시에, 탄력 저하로 발생하는 복합적인 눈가 노화 메커니즘까지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 설화수의 핵심 원료인 500시간 숙성 인삼 유래 성분 ‘인삼 림파낙스’에 눈가 수분 순환을 돕는 ‘진생카페인’을 결합해 눈가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린다.

 

사용감과 편의성에도 혁신을 더했다. 제품 자체만으로도 즉각적인 쿨링감을 선사하며, 낮은 열전도율을 가진 ‘세라믹 마사저’와 함께 사용할 경우 눈가 온도를 일시적으로 5°C 낮춰 눈가 붓기를 효과적으로 완화한다.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고려해 본품과 리필형도 동시에 출시했다.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관계자는 “윤조아이세럼은 설화수의 베스트셀러인 윤조 라인의 명성을 잇는 차세대 아이 케어 제품”이라며 “현대인의 눈가 고민인 다크서클과 탄력 저하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더욱 생기 있고 또렷한 눈가 인상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