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박은영 셰프 “‘완자 퀸카’ 댄스 이후 광고 10개 들어와”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완자 퀸카' 춤으로 화제가 된 이후 광고계의 잇단 러브콜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 셰프는 오는 4월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김시현 셰프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전 녹화에서 박 셰프는 화제가 된 자신의 밈(meme)을 언급하며 "아무리 요리해도 안 들어왔던 광고가 춤을 춘 이후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려 10개가 넘는 광고 섭외가 들어온 사실을 밝히며 현장에서 걸그룹 아일릿(ILLIT)의 춤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또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서 화제를 모았던 김시현 셰프의 '앙' 포즈에 대한 속마음도 털어놓았다.

 

박 셰프는 "‘앙’ 포즈를 보고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다"면서도 "저 포즈가 화제가 될 줄 알았다면 나도 뭐라도 하나 준비해 갔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박은영 셰프는 오는 5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의사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