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1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해양레저관광 박람회’에서 중소형 선박 개발 업체 프리테크엠아이 관계자들이 레저선박을 살펴보고 있다. 해양레저관광을 국가 핵심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박람회는 이날부터 오는 4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관광 전시회인 ‘2026 해양레저관광 박람회’가 1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렸다.
이번 박람회는 해양레저관광을 국가 핵심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고,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장에는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57개 기관이 참여해 233개 부스를 운영한다.
1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해양레저관광 박람회’에서 중소형 선박 개발 업체 프리테크엠아이 관계자가 레저선박용 전기추진기를 시연하고 있다.
1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해양레저관광 박람회’에서 중소형 선박 개발 업체 프리테크엠아이 관계자들이 레저선박을 살펴보고 있다.
1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해양레저관광 박람회’에서 중소형 선박 개발 업체 프리테크엠아이 관계자들이 레저선박을 살펴보고 있다.
1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해양레저관광 박람회’에서 중소형 선박 개발 업체 프리테크엠아이 관계자들이 레저선박을 살펴보고 있다.
1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해양레저관광 박람회’에서 중소형 선박 개발 업체 프리테크엠아이 관계자들이 레저선박을 살펴보고 있다.
1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해양레저관광 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정책홍보관에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해양치유센터 건립, 우수해양관광상품 지원 사업 등 주요 정책을 소개할 계획이다. 기업 홍보관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기업들이 요트와 보트 등 레저 선박과 장비를 실물로 선보인다.
진재영 해양수산부 해양레저관광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모든 국민이 해양레저 관광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년과 기업에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