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재단 ‘기업가 육성 프로젝트’

현대차 정몽구재단은 1일 사회적 난제를 해결할 기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현대차 정몽구 앙트러프러너십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향후 5년간 25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에 재단이 운영하던 창업지원 사업을 통합·개편한 것으로 임팩트형 기업가 및 기업가형 연구자 400명을 육성하고 일자리 3400개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무성 재단 이사장은 “창의적 솔루션으로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려는 기업가들이 도전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