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개청식에서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옛 수도여고 부지에 자리한 신청사는 지하 3층, 지상 6층 규모로 총사업비 1767억원이 투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