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생, 화상영어 시작하면 첫 달 학습비 지원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자사 화상영어 브랜드 '윤선생베이직'에서 무료 체험 수업을 제공하고, 학습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체험 수업은 학부모와 자녀가 직접 선택한 선생님과 일대일 화상으로 진행된다. 파닉스를 포함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문법 등 윤선생베이직의 대표 커리큘럼을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다. 체험 수업을 마친 후 오는 5월 31일까지 가입하는 신규 회원에게는 첫 달 영어 학습비 2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윤선생베이직 체험 수업은 윤스닷컴 또는 윤선생베이직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규 가입 시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최근 1년 동안 윤선생베이직 학습 이력이 없는 예비 초등 및 초∙중등 자녀를 둔 학부모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윤선생베이직은 집에서 매월 20차시(교재 및 음원 포함) 분량의 자기주도학습을 하고, 교사에게 월 4~8회 화상으로 관리를 받는 일대일 화상영어 브랜드다. 특히 학부모와 자녀가 홈페이지에서 교사 개개인의 경력과 수업 방식을 동영상으로 확인한 뒤, 자녀 성향에 맞는 교사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