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일 맞은 쌍둥이 판다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태어난 지 1000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2일 특식으로 준비된 대나무 김밥과 나무로 만든 오토바이 장난감을 즐기고 있다. 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체중이 각각 180g, 140g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80㎏이 넘는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