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여신' 박은영 "광고 10개 넘게 들어와"

박은영 셰프가 예능 프로그램 출연 후 광고 제의가 10개 넘게 들어왔다고 고백했다.

 

박은영은 2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했다.

 

박은영. 사진=KBS

그는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춤을 추고 나서 광고가 (들어왔다)"고 답했다.

 

이어 "10개 넘게 들어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래서 춤을 추게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은영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중식 여신'으로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수제자로 알려졌다.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활약하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