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 한 동물 판매업체에서 불이 나 도마뱀 50마리가 폐사했다. 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18분께 김포시 풍무동 한 상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상가 2층 동물 판매업체에 있던 도마뱀 50마리가 죽었고 점포 내·외부와 사육 설비가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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