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놀뭐' 고정가나…'김해 왕세자' 폼 좋네

'놀면 뭐하니?'가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재등장을 예고했다.

 

4일 오후 방송하는 MBC TV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서울 행차 편이 공개된다.

 

이번 촬영은 영국의 현재 국왕인 찰스 왕세자를 닮았다는 댓글에서 비롯됐다.

 

유재석, 주우재가 김해 왕세자의 '수행원' 역할을 한다. 하하, 허경환은 '왕실견'으로 분장을 하고 등장한다.

 

이들의 '왕실견' 역할은 주우재가 '단신' 하하와 허경환이 나란히 걷는 모습을 보고 "강아지들 산책시키는 것 같다"고 한 농담에서 탄생했다.

놀면 뭐하니?. 뉴시스, MBC 제공

'놀면 뭐하니?'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서 발표한 지난달 4주차 TV화제성 조사에서 토요일 비드라마 부문 1위, TV-OTT 비드라마 부문 전체 4위에 올랐다.

 

제작진은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 멤버들의 호흡이 빛나며 호평을 얻고 있다. 여기에 매회 달라지는 다채로운 게스트들과의 시너지까지 더해지며 좋은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뉴시스>